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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산채로 썩어 구더기에게 먹히게 방치한 남편

ㅇㅇ |2025.12.15 16:29
조회 207,495 |추천 512

그것이 알고싶다보면 마지막까지 피해자는 남편과 통화
남편이 편의점에서 핸드폰으로 음식 사진 찍어보내면
아내가 메뉴 선택 후 남편이 구매해와 먹여줌.
아내는 폰을 자유롭게 사용 가능했으나
친정이나 경찰 119에 연락하지 않았음.
전문가들은 남편의 가스라이팅을 의심하고 있으나 아직 밝혀진 건 없음.

아, 남편은 중간에 반려견 두마리는 아프다고 병원데려감.
















추천수512
반대수9
베플|2025.12.16 06:30
저상황을 본 구급대원들도 불쌍함... 트라우마 개쩔듯...고어영화도 저렇게는 못만들겠다..
베플ㅇㅇ|2025.12.16 09:08
이거 이은해사건보다 더 심각한거 같은데 남편 징역 저게 말이됨??? 평생 못나오게 해야됨
베플n|2025.12.15 21:15
이 남편 유기치사로 10년 밑으로 징역 살수 있다함 혼자 처먹으러 다니고 술먹으러 남의집 가서 앉아있고 꼴배기시름 부인이 그지경인데 어두워서 못봤대 구급대가온순간에도 대변이나오고있었음 인간임?
베플|2025.12.16 03:28
남자는 완벽한 싸패인듯
베플ㅇㅇ|2025.12.16 07:24
남초 이사건 절대 언급안함ㅇㅇ 여자들이 이거보고 더 결혼안하고 남자한테 희생안하고 살까봐 조용히 묻으려함ㅇㅇ 남자의 선택적 침묵과 영악함에 당하지마세요. 은근슬쩍 남자편들면서 별로 대단한일 아니라는 식으로 말할거에요, 성별 바꼈음 남초 뒤집어집니다
찬반남자쓰니|2025.12.17 11:44 전체보기
민주당 당대표 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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