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안녕 나는 귀여운 아들을 키우고있는 엄마야
우리아들이 좀 아프거든 그래서 병원을 자주다니고있어
일주일에 3번? 입원도 자주하고 우리애기가 희귀질환을
진단받고 양가부모님께 알렸는데 우리 시어머니 반응이 '니가 아들을 너무 잘낳아서 그렇다'. 서울에 병원간다고 말하면 '니가 아들을 잘낳아서 서울구경도 하네' 항상 이런식으로 말하셔 참고로 우리애기 질환은 유전적으로 연관이 없어..... 우리남편은 항상듣고 가만히 있지...
기분 나쁜 내가 이상한거야??
추천수6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