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제 근로를 하는데 초면에 야야 거리면 기분 어떤가요?
ㅇㅇ
|2025.12.15 23:40
조회 21,007 |추천 10
모 시청 공고에 응시해서 기간제 근로 5개월짜리 합격해서 들어갔는데요..
같이 일하시는 분이 한분은 70세고 한분은 60세 또다른 한분은 55세 십니다.
저는 50세구요.
근데 이 세분은 서로 친하고 같은 동네 사람이고 작년, 제작년에도 이일을 했던 분입니다.
그런데 이분들도 똑같이 응시해서 같이 일하는 동료직원입니다.
근데 저는 이분들이랑 만난지 이제 첫날인데 초면인데 갑자기 다들 말을 놓더라구요..
뭐 말놓는거는 그렇다치고 별로 신경을 안써도 되는 부분이지만
갑자기 60되신분도 야 야 거리고 니가 , 너는, 이런식으로 하대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나 초면에 이런 거 불편하다 친해지면 괜찮은데 이렇게 서로 친하지도 않은데
그러면 안된다..하니깐 내가 너 허락받고 불러야 되냐고 되레 뭐라 그러고 담당 공무원도
내가 문제 일으키는걸로 생각하는지 나한테는 좀 표정도 그렇고 거리를 두더라구요..
내가 잘못한건가요??
- 베플n|2025.12.16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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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봤다고 반말입니까 직장인데. 20대도 속으로 기분나빠할거요 공무원 표정은 신경안쓰셔도 될듯. 당연히 직장인데 존댓말 쓰고 야 니 너 는 가족간에도 잘 안써요 친한척하지말라그러세요
- 베플남자ㅇㅇ|2025.12.16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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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한거 1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늙은분들이 무식한거죠.
- 베플ㅇㅇ|2025.12.1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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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저세상 갈 사람들이다하고 무시하고 할일만해요, 무식한 사람들 똥고집만 강해서 타인 배려하고 존중하는거 잘 모르니까 똥이다 하고 피하면서 더러워서 내가 피한다 하고 일만하면 됩니다. 경력 쌓을때까지 슬기롭게 잘 피하고 대처하면서 일하세요, 똥갖고 스트레스 받아받자 냄새만 더 고약하니까요. 인간관계가 사회 생활중 제일 힘든거니까 힘내세요.
- 베플ㅋㅋ|2025.12.1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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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자라도 동료라면 00씨라고 하는게 정상임... 근데 집단이라는게 원래 상식적이고 정상정인게 통하는게 아니라 다수가 편해하는게 진리가됨 (시댁가면 며느리가종년되는거랑 같은원리) 쓴이가 바꾸려애써봤자 그들끼리 똘똘뭉쳐 쓴이 ㅂㅅ 만드는게 더 쉬움... 그냥 적당히 몸사리다가 도망치는게 상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