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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맘' 유혜주, 둘째 소식 전했다…비와이·이지혜도 축하 [RE:뷰]

쓰니 |2025.12.16 12:46
조회 81 |추천 0

 



'얼짱시대' 출신 방송인 유혜주가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지난 15일 유혜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드디어 둘째가 찾아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새로운 가족 소식을 알렸다.
영상 속 유혜주는 외출을 준비하던 중 뜻밖의 순간을 떠올리며 임신 사실을 전했다. 그는 "나가기 전에 혹시나 해서 임신테스트기를 해봤는데 두 줄이 나왔다"며 선명한 결과가 담긴 테스트기를 보여줘 놀라움을 안겼다.
임신 소식을 전해 들은 남편의 반응도 공개됐다.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듯 "어떡해"라며 울먹이는 모습에 유혜주는 "그만 울어 오빠, 둘째라도 눈물이 나냐"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서로 다른 반응 속에서도 두 사람의 기쁨은 고스란히 전해졌다.
유혜주는 둘째를 알게 된 과정도 차분히 설명했다. 그는 "첫째 가졌을 때 아랫배가 아팠는데 이상하게 계속 얼마 전부터 배가 아픈 거다. '설마' 해서 테스트기를 해봤는데 두 줄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되짚었다.
이어 일상 속에서 느꼈던 변화도 언급했다. "계단을 타는데 유독 땀이 진짜 계속 많이 나는 거다. 내 체온이 높아져 있었다"며 몸의 신호를 돌아봤다. 식습관 변화 역시 임신을 짐작하게 한 요소였다. 유혜주는 "일주일 전부터 밥에 미쳐서, 너무 졸린데도 고기가 먹고 싶어서 며칠동안 계속 먹었다"고 말하며 최근 부쩍 왕성해진 식욕을 털어놨다.
유혜주는 지난 2019년 승무원 출신 남편과 결혼했으며, 2023년 아들 조유준 군을 품에 안았다.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지자 래퍼 비와이, 방송인 이지혜 등 지인들도 소셜 계정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기쁨을 함께 나눴다.
사진= 채널 '리쥬라이크 LIJU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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