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요원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요원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배우 이요원은 12월 14일 자신의 SNS에 '살림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이요원 SNS공개된 사진에는 살짝 미소를 짓고 있는 이요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요원은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와 꿀피부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이요원 SNS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에서는 강렬한 빨간색 매니큐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접한 배우 이민정은 “어머 고딩이세요?”라고 댓글을 달았고, 이요원은 “설마요!”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요원은 최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 MC로 합류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