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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훈’ 한지민 “연애와 인간관계서 균형 지키려 해”

쓰니 |2025.12.17 10:24
조회 19 |추천 0

 사진=WWD 코리아



[뉴스엔 박아름 기자] 한지민이 현실적 연애 감성을 예고했다.

배우 한지민은 최근 WWD 코리아 2026년 신년호 커버를 장식했다.

사진=WWD 코리아

곧 방영을 앞둔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으로 현실적이고 솔직한 로맨스를 예고한 한지민은 이번 화보를 통해 자신만의 균형과 여유를 담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Reset, Gently’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커버 스토리는 새해의 산뜻한 시작과 일상의 작은 행복을 느끼는 순간들을 포착했다. 화보 속 한지민은 차분하면서도 섬세한 무드 속에서 페미닌한 분위기부터 고요한 카리스마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사진=WWD 코리아

인터뷰에서 한지민은 극 중 의영과 닮은 점을 묻자 “의영은 신중하고 연애와 인간관계에서 균형 있는 태도를 가진 인물이다. 저 역시 관계에서 균형을 지키려는 마음에 공감했다”고 전했다. 또한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신뢰’를 꼽으며 “시간이 쌓인다고 자동으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가장 어렵게 만들어지는 감정”이라고 설명했다. 나이가 들수록 좁지만 깊은 관계를 유지하게 된다는 그의 생각이 엿보이는 대목.

촬영 후 휴식 계획에 대해 한지민은 “개인적으로 겨울 여행을 즐기며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한다. 평범한 일상 속 소소한 행복에서 큰 위로를 받는다”고 말했다.

새해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에 대해선 “무언가를 더 채우기보다는 지금의 리듬을 지키며, 스스로에게 ‘이 정도면 괜찮다’고 말해주는 한 해가 됐으면 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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