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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 하정우 가족’ 김영훈 “누군가의 아들로 살아온 고충, 당사자만 알아…이젠 황보라 남편”

쓰니 |2025.12.17 14:02
조회 696 |추천 0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뉴스엔 이슬기 기자] 황보라 남편 김영훈이 고충을 전했다.

12월 16일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결혼기념일 충격 선언후 남편 반응 남편 첫 출연, 남대문시장 쇼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 황보라는 남편 김영훈과 결혼기념일을 맞아 데이트에 나섰다. 남대문시장서 갈치조림을 먹고 아이 옷을 사는 등 시간을 보냈다.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대화 중 얼굴 공개를 꺼리는 이유에 대해 김영훈은 "어려서부터 살아오면서 누구의 아들로 살아왔잖아. 그게 얼마나 많은 제약이 있는지 모를 거야. 그건 당사자들밖에 몰라"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이에 황보라는 "무슨 행동 하나하나 하는 데 있어서 다 조심스럽죠. 누구의 아들이었는데. 누구의 동생이야. 또 누구의 남편까지 돼버렸어"라며 웃었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11월 배우 김용건 아들이자 하정우 동생 김영훈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난임을 극복하고 지난해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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