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 DB 장영란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따뜻한 손길을 보냈다.
장영란은 12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작은 도움이 훗날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길 #멋찐어른이되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의 기부 증명서가 담겼다.
장영란은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아동 양육시설에 심리 발달 치료비를 지원했다. 장영란이 6개월간 기부한 금액은 2천3십3만 원이었다.
아동 양육시설 측은 기부금에 담긴 귀한 뜻을 잘 새겨 투명하고 깨끗하게 운용하겠다고 전했다. 이를 접한 홍진경은 "영란이 최고 ♥"라고 댓글을 달았다.
장영란은 2009년 3살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