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쓴 시詩 봐주셈. 제목은 무명(無明)

한국인 |2025.12.17 23:28
조회 28 |추천 0

제목: 무명 無明


임은 나에대해 알수없다.

나를 간파하려하지만
중앙에서 멀어질뿐.

나를 정의하려하지만
주위만 맴돌뿐.

맞다는 확신이 들어도,
확신만있는 틀린 직감일뿐.

남는건 오직 상처뿐.

임은 나에대해 알수없다.

앞으로도 알수없을것이다.






""""내가쓰거임. 누구랑 싸운뒤 씀. 해석은 알아서해보셈"""""""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