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공식] 에이핑크 첫 품절녀 탄생, 윤보미 측 "라도와 내년 5월 결혼" (전문)

쓰니 |2025.12.18 09:18
조회 20 |추천 0

 그룹 에이핑크 겸 배우 윤보미와 작곡팀 블랙아이드필승 라도. / 마이데일리, 라도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에이핑크에 첫 품절녀가 탄생한다. 윤보미의 결혼발표다.

18일 소속사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는 "윤보미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소중한 인연과 내년 5월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입니다. 인생의 새로운 막을 올리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이어 "윤보미는 결혼 후에도 에이핑크 멤버이자 배우, 예능인으로서 변함없이 꾸준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언제나 힘이 되어주시는 팬 여러분께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윤보미의 신랑은 블랙아이드필승 라도(본명 송주영)다. 이들은 2017년 음악 작업을 하다가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4월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이하 윤보미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당사 소속 아티스트 윤보미를 아껴주시고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금일 보도된 윤보미의 소식과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윤보미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소중한 인연과 내년 5월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입니다. 인생의 새로운 막을 올리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윤보미는 결혼 후에도 에이핑크 멤버이자 배우, 예능인으로서 변함없이 꾸준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언제나 힘이 되어주시는 팬 여러분께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