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홍진영이 근황을 전했다.
홍진영은 12월 1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오랜만에 반묶?"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바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홍진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블랙 투피스를 볼륨감 있는 몸매로 섹시하게 소화하는 홍진영의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늘씬한 허리도 감탄을 자아낸다.
또 홍진영은 반묶음 헤어로 청초한 분위기도 더했다.
한편 홍진영은 1985년생으로 만 40세다. '사랑의 배터리', '엄지 척', '잘가라'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홍진영은 지난 10월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 출연해 행사 의상 때문에 생긴 임신 의혹을 해명했다. 홍진영은 "댓글 보면 상처 받는다.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 댓글에 '배꼽이 왜 이렇게 크냐'고. 저 그렇지 않다"라며 "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 그 치마를 찢을 거다. 비키니 입고 가위로 찢을 것"이라고 억울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