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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겐

ㅇㅇ |2025.12.18 14:42
조회 523 |추천 0
내가 지우고 쓰고가 쉬운 여자였지만
나에겐 쓰기도 지워지기도 어려운 사람이었어

가벼운 건
내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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