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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미’ 이시우 “다현 덕에 찐친 모먼트, 편하게 촬영”

쓰니 |2025.12.18 15:36
조회 36 |추천 0

 이시우, 다현. 사진|유용석 기자

이시우가 ‘러브 미’에서 다현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18일 오후 서울 신도림에서 JTBC 드라마 ‘러브 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조영민 감독과 배우 서현진 유재명 이시우 윤세아 장률 다현이 참석했다.

이시우는 다현과 호흡에 대해 “소꿉친구라 시작부터 잘 보여야 했다. 처음부터 어떻게 편하고 자연스럽게 보일지 고민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현이 처음부터 편하게 해줘서 이 관계 안에서 나올 수 있는 찐친 모먼트를 건드려줘서 재밌게 촬영했다. 후반부엔 자연스럽게 친해져서 편하게 촬영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듣고 있던 다현도 “저희가 동갑으로 나와서 편안한 바이브가 중요했다. 그래서 처음에 봤을때 반말로 하자고 했고, 편하게 의견을 주고 받았다. 헤어 메이크업 받으면서도 의사를 주고 받으며 한신 한신 같이 만들어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시우 덕에 첫 드라마를 편하게 촬영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러브 미’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다. 19일 오후 8시 50분 첫방송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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