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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홍은희, 임시완과 재벌가 남매로 만날까 ‘나의 유죄인간’ 러브콜 [공식]

쓰니 |2025.12.18 15:58
조회 89 |추천 0

 왼쪽부터 홍은희 임시완/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홍은희가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를 검토 중이다.

12월 18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뉴스엔에 "홍은희가 '나의 유죄인간'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2026년 방영될 tvN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임시완이 재계 서열 1위 태강그룹 차기 후계자이자 살인 용의자로 지목당한 윤이준 역을, 설인아가 윤이준 수행비서로 위장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 역을 맡았다.

홍은희는 윤이준 누나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홍은희가 출연하게 된다면 임시완과 어떤 관계와 서사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이번 작품이 성사될 경우 홍은희는 2022년 방송된 SBS ‘우리는 오늘부터’ 이후 3년 만의 안방 복귀작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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