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톡선글보고 보톡스 예약해서 오늘 11시에 바로 홍대 병원까지 달려감
아직 미자라 부모님 동의 필요하대서 엄마한테 전화걸었다가 빠꾸먹고 개빡침
집은 죽어도 들어가기 싫어서 넷상에서 누구한명 만나서 놀려고 옾챗올렸는데 어떤한남이 신림까지 오래서 감
갔는데 멀리서 지혼자 나 보고 내가 너무 안꾸몄다느니 이쁜건 아니라느니 ㅇㅈㄹ하면서 자긴 다시 집가겠다함
빡쳐서 걍 가라하고 전화끊었는데 방 나간줄 알았더니 다시 연락와서 화난거 아니지? 스킨십 하면 그냥 만나줄게 ㅇㅈㄹ함
꺼지라하고 차단박고 마라탕먹은다음에 집가면서 판글쓰는중인데 배터리 6퍼남음
집가려면 1시간 남았는데 샤갈 너네는 이렇게 살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