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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이솔이, 암 이겨낸 비결 있었다…“4년 동안 변치 않아” [RE:스타]

쓰니 |2025.12.19 20:39
조회 41 |추천 0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꾸준히 실천해 온 건강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과거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는 그는 일상 속 식단과 생활 습관을 통해 건강을 지켜온 근황을 전하며 관심을 모았다.
이솔이는 18일 자신의 계정에 "4년 동안 변치 않는 아침 건강 양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등 다양한 채소가 담긴 한 그릇 식사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그는 "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들기름, 마늘롤라"가 담겨 있다고 전했다.
또 이솔이는 일반 그래놀라 대신 채소를 활용한 제품을 곁들여 먹는다고 밝혔다. 그는 "그래놀라를 당근, 케일, 마늘 등으로 만드는 브랜드가 있다"며 "당근이랑 마늘이 너무 맛있다. 채소 위에 솔솔 뿌려 먹으면 킥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팬들은 "훌륭하다", "본받아야 하는 식단이다", "올리브오일도 먹어봐라", "단백질을 더 드시면 좋을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다음 날 이솔이는 "단백질 챙기라는 말씀에 낫토부터 서리태까지 알차게 챙겨본다"며 식단 사진을 추가로 공유했다.
앞서 이솔이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일상은 물론 건강 관리 과정을 꾸준히 공유해 왔다. 특히 올해 초에는 과거 여성암 투병 사실을 직접 고백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그는 3년 전 퇴사 후 임신을 준비하던 중 암 진단을 받았고, 수술과 항암 치료를 거쳐 완치 판정을 받은 뒤 현재는 정기적인 검진과 약물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1988년생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코미디언 박성광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전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과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사진= 이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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