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드 보다 발견했는데 비유가 하 어느정도 맞는거 같아서 어질어질함... 이글 보기 전으로 돌아가고싶다
남자들 생각도 궁금함
남자는 그냥. 다 귀찮은거야. 그냥 월 300정도 되는 '돈' 이라는 전원을 공급하면 본인 매니징, 자식 생산, 육아, 교육, 살림, 가정의 대소사 챙기 기, 부모님 케어, 성욕해소가 매끄럽게 해결되는 평생 굴릴 똑똑한( +디자 인예쁜) 가전을 구하는데 그 형태가 인간 여자인거임.. 이제 그. 가전을 다루는 남자 입장에서는 '코드 뽐아버리면(내가 돈 벌어 다주면) 먹통인가전인 주제에' 라는 무시와, '비상시 잠깐 전원이 나가도 자가발전할 수 있는, 베터리가 내장 된 가전이면 좋겠다' 는 기대가 같이 쳐발려있음..
남자는 본인이 원하는 가전의 형태가 말도 하고 자아도 있는 '인간'이라 골 치아픈거고, 여자는 본인은 인간인데 다른 인간의 집안 가전처럼 존재하 기를 강요당하니까 골치아픈거 같음. 종나 극단적으로 써봤는 데. 큰 구조는 맞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