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 아들 이시안(대박이)의 폭풍 성장 근황이 공개됐다.
이동국 딸 이재시는 12월 1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리마인드 웨딩 촬영에 나선 부부와 가족들이 담겨있다. 이시안은 훌쩍 큰 성장으로, 눈길을 잡았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재시, 재아, 설아, 수아, 시안 5남매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