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란 사람은

ㅇㅇ |2025.12.20 14:36
조회 450 |추천 4
부족한 것도 넘치는 것도
계산이란 것을 해본적이 없었어
아무 조건 없이 사랑 했으니깐
모르면 용감해진다고….
그렇게 사랑했었어
내가 아픈줄도 모르고
넌 내가 아픔을 못 느끼는 나인줄 아나봐
아니면…
아픔도 잘 참는 내게 고마웠나봐.

아픔이 사랑을 놓아달라는것 같아서
점점 힘이 빠지는 요즈음이야.


추천수4
반대수6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