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딩이고 동생 초5인데 엄마 입원해서 내가 밥 대충 챙겨줬는데 밥을 왜 밥그릇에 안주고 걍 앞그릇에 줬냐고 다 흘린다면서 좀 제대로 챙겨주지 라는 말로 시작해서 몇마디 주고받으면서 싸웠는데 나한테는 개화냈으면서 동생이랑은 툭하면 영통하고 전화하는게 ㅈㄴ 어이없음.. 누구놀리는거도 아니고 동생ㅅㄲ도 짜증나고 쟤 아니었으면 싸울일도 없었는데 하
오늘도 동생이 엄마랑 전화하면서 동생이 또 내가 밥 제대로 안챙겨준거마냥 막 뭐라뭐라 하길래 내가 듣다가 동생한테 몇마디 말했는데 엄마가 쟨 왜 또 오바하냐면서 그러길래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엄마한테 내가 따로 전화했는데 내 전환 아예 씹고 안받음ㅋㅋㅋㅋㅋ 아 진짜 화병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