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전에 사겻던새끼랑 진도 끝까지갔던게 헤어지고나서 학교에 다소문나서 아빠한테 다른핑계대면서 열심히 설득해서 결국 자퇴했는데 자퇴하고나서도 애들있는데못감ㅠ.... 심지어 다른학교에도 소문나서 자퇴한애가 ㅇㅇ고등학교에 있다는걸 안다는거 전해듣고 무서워서 얼마나 펑펑울었는지 모름... 애들이 내가 남자랑 관계했던거 다 알것같고 나 좋다고 하는 남자애들도 내가 경험있는거 알고서 쉽게보고서 접근하는것같고 그냥 다 무서움...
베플ㅇㅇ|2025.12.20 17:43
개쓰레기 새끼한테 버려졌다가 한번만 더 믿고 사겼는데 또 버려진거 이정도면 걍 내가 병신이거같아
베플ㅇ|2025.12.21 01:20
괜찮아 부모님께 거짓말 치고 남친집에서 잤더라도 비싼 인강 결제하고 안들었어도 지금 후회했으니 다음에 또 똑같이 후회할 짓 안만들 수 있음 그냥 경험이다 생각하고 올해 후회되는일 다들 반복하지 않도록 잊지말고 되새겨~ 어케 사람이 실수 없이 옳은 결정만 내리겟어~~ 이번에 실수 했으니 다음엔 실수 안하면 됨 다들 2025 마무리 잘 지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