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지디 한 자리에 모여있는 거 너무 신기하고 블핑 갓 데뷔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4-5세대 아이돌들 사이에서 대선배 소리 듣는 것까지 ㅈㄴ놀라움… 시간 왤케 빠름? 그리고 제니 보면서 진짜 사람의 성장과 발전이란 무궁무진하구나를 깨달음 무대 ㅈㄴ 코첼라마냥 개~~멋있었음 걍 k팝의 새 역사를 쓰는 인물 같음 그리고 지디랑 올데프, 올데프랑 미야오 친목하는 거 볼때마다 그사세 친목 같아서 개부러움;
개개인이었을 때도 분명 잘난사람들이었겠지만 다른 회사도 아니고 우연히 >더블랙<이라는 회사에 들어와서 회사가 정해준 컨셉에 맞게 데뷔했을뿐인데 재벌자제 인맥 생기고 엔터계 대선배(지디, 블핑 등) 인맥 생기고 주변 동료들도 죄다 금수저라서 친목했을 때 그사세 아우라가 만들어지는 느낌?임ㅎ…
중2병 같을 수 있는데 난 금수저를 선망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돌이라는 직업을 동경해서 그런지 sm, 하이브, jyp, 스타쉽에서도 충분히 잘나가는 사람들 많은 거 아는데 yg와 더블랙만의 시크 + 간지 + 여유와 부티가 철철 흐르는 분위기가 너무 느좋이고 내 추구미라 이 두 회사 소속 아티스트거나 이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들 죄다 부러움… ㅈ간지 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