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광수 하하/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하하가 ‘런닝맨’을 떠난 이광수에게 “다시 돌아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채널 ‘뜬뜬’12월 21일 채널 ‘뜬뜬’에서는 '제3회 핑계고 시상식'이 공개됐다.
채널 ‘뜬뜬’이날 이광수는 "올해 '악연'이라는 작품도 많이 사랑받았고 동욱이 형이랑 같이 한 '이혼보험' 베트남에서 촬영하고 온 '나혼자 프린스'도 있고"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전했다. 이 밖에도 이광수는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 등 예능에서도 꾸준히 활약했다.
채널 ‘뜬뜬’유재석은 "광수는 예능도 잘하고 연기도 잘하고 이런 게 쉽지 않다"고 감탄했다.
반면 하하는 "이제 '런닝맨'으로 다시 돌아와라, 이럴 거면 왜 나갔냐 이 XX야"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광수는 지난 2021년 11년 함께한 '런닝맨'에서 하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