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걸그룹 에스파 윈터가 싱그러운 미모를 발산했다.
윈터는 12월 2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멜론뮤직어워드 2025(MMA2025)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날 윈터는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열애설 이후 처음 공식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윈터윈터는 리본 장식이 포인트인 블랙 플로럴 미니 드레스를 입고 시크하면서도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여기에 하이힐을 신어 매끈한 각선미를 돋보이게 했다. 앞서 열애설 증거로 언급됐던 팔뚝 타투는 포착되지 않았다.
한편 윈터는 MMA 스테이지 오브 더 이어 수상 후 “데뷔 초 비대면으로 무대를 하다 보니까 무대가 두렵기도 하고 무서운 감정도 많이 들었다”면서 “팬들과 함께 무대를 하면서 즐거움과 행복을 느낀 것 같다. 무대를 행복하게 할 수 있게 해 줘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우리도 마이들과 관객들에게 행복과 에너지를 가득 주는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