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미주 채널 캡처
[뉴스엔 강민경 기자] 그룹 러블리즈 멤버 이미주가 절친한 사이인 94즈로부터 더치페이와 관련해 연락이 없다고 밝혔다.
그냥 이미주 채널 캡처12월 19일 채널 '그냥 이미주'에는 '10만 기념 미주의 연말 Q&A (feat. 중대발표)'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그냥 이미주 채널 캡처이미주는 채널 구독자 10만 돌파 기념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여러분 덕분에 저희가 10만이 됐다. 심마니를 데리고 왔다. 구독자가 10만이 되면 까겠다고 했던 그 담금주다. 한 3~4개월 만에 10만을 맞이했다. 진짜 감사합니다. 나 어떡해 진짜"라고 말했다.
그냥 이미주 채널 캡처이미주는 최근 AOMG로 소속사를 이적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다 놀라시더라. 왜냐하면 힙한 회사이기도 하지만 AOMG 2.0을 시작해서 새롭게 시작하는 첫 번째 주자다. 스타트를 제가 잘 끊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냥 이미주 채널 캡처'그냥 이미주' 제작진은 "마지막 음주 언제였어요?"라며 기습 질문했다. 이미주는 머뭇거리며 "부끄럽다 말하기. 어제"라고 답했다. 그는 "어제 94즈와 마셨다. 어제 94즈 친구들이랑 문별의 채널 '문별이다' 그걸 찍었다"고 말했다.
그냥 이미주 채널 캡처이미주가 말한 94즈에는 이미주를 포함해 그룹 마마무 멤버 문별, 오마이걸 멤버 효정, 레드벨벳 멤버 슬기, 카라 멤버 허영지가 속해있다.
이미주는 "(새벽) 1시까지 만나면 1시까지 애들이 집을 안 간다. 어제 사케 많이 먹었다. 안주도. 그러니까 한 장소에서 5시부터 1시까지 있었으면 안주를 정말 많이 시킨 거지 않나. 엄청 많이 나왔다. 분명히 반띵하자고 했는데 애들이 연락이 없다"고 털어놨다.
'그냥 이미주' 제작진은 "미주 님이 결제했어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미주는 "네. 애들아 결제같이 하자며"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