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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kg 대 유지 선미, 뼈말라 맞아? 탄탄+볼륨 비키니 자태 자랑

쓰니 |2025.12.21 17:11
조회 55 |추천 0

 선미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가수 선미가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선미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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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는 12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미의 모습이 담겼다.

선미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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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는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배 위에 해먹처럼 생긴 그물망에 앉아있기도 했고, 누워 있기도 했다. 비키니를 착용한 그는 남다른 자태를 뽐냈다.

선미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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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의 라인은 수영장에서 더욱 두드러졌다. 그는 탄탄한 라인을 자랑했다. 또한 선미는 물속에서 스노클링을 즐겼다.

앞서 선미는 웹 예능 '살롱드립2'에 출연해 월드투어 전 자신의 몸무게는 40kg 대 초반이라고 밝혔다. 선미는 "살이 쪄서 사실 저는 되게 좋았다. 거울로 보는 제 몸이 너무 예쁘더라"고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증량 몸무게는 오래 가지 않았다. 선미는 "이번 앨범은 춤을 안 추고 악기 연주를 한다. 보통 록 영화를 보면 다들 마르고 예민미가 있지 않나. 병약한 콘셉트를 위해 감량했다. 한 번에 빼지 않았고 몇 년에 걸쳐서 다시 원래 몸무게로 돌아왔다"고 털어놨다.

선미는 다이어트 식단에 대해 "아침에 견과류 1봉, 맛밤 1봉을 먹는다. 체력이 너무 바닥날 때면 고구마 말랭이를 먹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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