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돼지
|2025.12.22 00:00
조회 1,585 |추천 1
널 안본지..
한달이 넘었는데..
문득..
너만큼
아끼고..너만큼 내가 맘 아팠던것도 저음이었다는걸
넌 모르겠지..
그냥 무심코 자다가 밤늦게 일어나서 할게
없어서 밖에 잠깐 걸어다녔는데..
너생각이났어..
난 어찌해야할까..
난..어떻게 해야할까..
널 꼭 만나라는듯
자꾸 누가 등떠밀듯 네게로
가게 되었는데..
상처가 많아서..
나도 사람이라서..
상처에 조금씩 힘들어서
편안해진듯한 맘이 안심이 된것도..
더 상처받기 싫어서였는데..
문득 너생각이났어..
나빴어..
너 나빴던거 알지?..
괴짜야
문득 생각이나는데..
너랑 연이 닿은건..
신이 있다면
내게 무얼바라고 그런건지
궁금해..
보고싶은것같기도해..
근데 ..
조금 무서워..
조금..
편안해진맘이 다시 달라질까봐
조금..
조금 무서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