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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父 최성민, 텅 빈 집에서 적막한 크리스마스 “외로움 느껴” (컬투쇼)

쓰니 |2025.12.22 15:47
조회 18 |추천 0

 최성민/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최성민이 기러기아빠의 외로움을 고백했다.

12월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이정(천록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필리핀을 다녀온 최성민은 “요즘 약간 외로움을 느낀다. 어제 한국에 왔는데 곧 크리스마스다. 할 게 없다. (가족이 필리핀으로 간 뒤) 첫 크리스마스인데 ‘컬투쇼’ 때문에 왔다”고 말했다.

김태균은 "미안하다, 얼마 되지도 않는데"며 안타까워했다. 최성민은 '다시 필리핀을 다녀오라'는 제안에 “비행기표 값은 누가 주냐”며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최성민 자녀들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유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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