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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주사 이모 의혹 칼차단 후 밝은 근황 “월요팅” CEO 일상 복귀

쓰니 |2025.12.22 16:40
조회 62 |추천 0

 강민경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근황을 전했다.

12월 22일 강민경은 소셜 계정에 "월요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자신이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 의상을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민경은 퍼 디테일이 포인트인 레더 재킷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뽐냈다.

한편 강민경은 최근 연예계에 퍼진 주사 이모 논란과 관련해 간접적으로 선을 그었다. 강민경은 20일 소셜 계정에 "SNS 특성상 어떤 분들이 제 계정을 팔로우하고 계신지 모두 알기가 어렵다. 다만 걱정하시는 일들은 저와는 전혀 무관하다"고 전했다.

최근 박나래는 의사 면허가 없는 주사 이모 A씨에게 주사 시술을 받고 처방전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을 전달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논란이 일자 A씨가 SNS에서 팔로우한 연예인 리스트도 관심이 집중됐다. 이 중 강민경도 포함되어 있어 일각에서는 강민경 역시 관련이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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