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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마침내 퀸이 됐다…난리났었다는 '레전드 헤메코' 직접 방출

쓰니 |2025.12.23 12:22
조회 72 |추천 1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장원영 SNS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팬들 사이 '레전드'로 불렸던 무대의 비하인드를 직접 공유했다.

장원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티콘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원영이 지난 13일과 14일 이틀간 열린 KBS2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인 재팬'에 사회자로 참석한 모습. 특히 이날 장원영은 헤어와 메이크업 그리고 코디가 잘 어우러져 팬들로부터 '레전드'라고 불렸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0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MMA2025'(2025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여자 베스트 그룹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사진=장원영 SNS사진=장원영 SNS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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