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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5.12.24 16:05
조회 55 |추천 0

밝은 사람이고 싶었고, 긍정적인 사람이고 싶었고, 나만의 기준이 있어 환경과 분위기에 휘둘리지 않으려 했었다. 우는 사람에겐 웃음으로 위로를 주고 싶었고, 고민을 나누고 싶었고, 어두워보이는 사람에겐 내 밝음을 나눠주고 싶었다. 돈이 없어 힘들어 하면 내주머니 반이라도 꺼내주었다. 내가 못쓸상황이 오더라도.. 물론 가족들에겐 당연했다.
이 당연하다는…….자연스러운것이 난 언제나 그러했기에 내가 아픈줄을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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