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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랑 어머니의오해...걱정이에요

ㅇㅇ |2025.12.24 17:58
조회 62,076 |추천 7
글을 못써서 미안하네요.
그런뜻이 아닌데 오해있게 글쓴거같아 내립니다.
조언구한건데 ...
무튼 잘 해결해볼께요.
추천수7
반대수201
베플ㅇㅇ|2025.12.24 19:55
나도 니가 무섭다. 먼저 말이 취준이지 백수인데 결혼한다는거 좋게보이지 않음. 진짜 취업계획은 없는것같음. 집이 사기당했다? 솔직하게 오픈하고 결혼을 미뤘어야지. 음흉하게 입닫고 남자쪽 돈으로 결혼하려고 한걸로 보임. 누가봐도. 엄마가 순진해서 모른다? 웃기네. 옛날 그시절엔 어찌 결혼하셨담? 주변을 조금만 봐도 다 알게되는일임. 자식이 혼사치룬다는데 난 순진해서 몰라요? 전혀 순진해보이지않음. 예단비 말하러가는데 이모가 나갔다? 머지? 머 2대1로 싸우냐? 거기에 이모한복을 시집에서 와해줌? 어른이무서워서? 인사만 겨우? 애냐?애가 결혼함? 책임감이 있어야지. 애교부리고 사근사근하라는게 아니라 자기 일인데 난 몰라요, 어른무서워요. 이건 무슨태도? 거기다 친정엄마는 자기딸 데려가는데 왜 우리가 예단하냐는 소리--순진한거 맞음? 도둑넘 심보인데? 시어머니가 다른사람같으면 상종안한다 는 말 섭섭할수있음. 근데 그걸 울엄마 사람 취급안하네 벌레로 보네 라고 말해서 남자가 지네집에 난리치게한거-이간질임. 이런여자들어오면 집구석망해. 글고 빛아니고 빚-이것만 봐도 반대할만함. 곧 글삭튀하겠네
베플ㅇㅇ|2025.12.24 19:41
이렇게 글로 적는데도 말을 조리있게 못하는데 사람 앞에서 잘도 말했을까? 중언부언 했겠지. 너는 상대가 오해했다고 착각하는데 니가 애초에 말을 개떡같이 했을 확률이 큰것 같음. 본인은 머릿속에 있는 말 다 했다고 착각하지만 실제로는 지 꼴리는대로 다 짤라먹고 얘기하는거지. 원인제공도 니가 하고 결과도 지가 개판으로 수습 해놓고 '나 억울해요'라고 징징대는것까지 ㅉㅉ
베플ㅇㅇ|2025.12.24 18:40
중간까지 읽다 포기. 격식이나 절차를 몰라서가 아니라 여자 집구석 구성원 전체가 떼로 염치없고 경우없는 것들인데.
베플ㅇㅇ|2025.12.24 20:05
쓰니포함 쓰니집 자체가 멍청하고 정신없어요. 나같아도 결혼반대함
베플ㅇㅇ|2025.12.24 21:15
가진것도 없어 아는것도 없어 학벌도 별로야 사근사근하지도 않아 그와중에 지랄까지 떰.. 내가 시어미라도 결사 반대지... 그와중이 여자엄마.. 딸 데려가면서 바라는것도 많다고? 전지현,김태희모셔가냐?? 그럼 반반하든가 그것도 못하잖아 어머니 나이에 순진하다는건 욕이구만.. 이모는 왜또.. 총체적 난국인데 결혼이 문제가 아니고 정신차리고 직장구해서 사기당한거나 빨리 처리하고 모지란 엄마나 수발들고 살아. 멀쩡한 남의집도 니집안꼴 만드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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