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해 안맞고 오겠단 시댁
시짜들때문...
|2025.12.24 20:14
조회 17,975 |추천 6
제곧내,,
곧 출산인데 백일해 안맞고 오겠다는 시댁 어쩌죠 하 ㅠ
그럼 오시지 말라해도 귓등으로도 안듣네요.
정말 극혐 ㅠ
- 베플ㅇㅇ|2025.12.25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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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해 주사는 '권장'입니다. 내과 의사인 시매부도 별 신경 안 쓰던데...
- 베플0ㅇㅇ|2025.12.25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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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해를 안맞는 경우가 95프로 되겠네요. 님이 유별난거 맞고 님이 손주사랑을 막는거예요. 자식이 더 많은 사랑을 받을 기회를 님이 막는겁니다. 인복 만큼 최고의 복은 없어요. 님이 갑자기 사고사 당해도 부모만큼 아끼고 사랑해줄 조부모가 있다는건 큰 복인데 ...님이 자꾸 막으면 사람인지라 멀리하게 됩니다.
- 베플ㅇㅇ|2025.12.24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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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좀 클때까지 안만났어요 친정은 다 맞고 오는데 시댁은 안맞는다 그딴걸 왜 맞냐 ㅎ.. 말도 안통하고 그냥 안오시면 나야 편하다 그냥 생각하고 저 첫째 둘째 둘 다 백일해 안 맞으실거면 저도 뵙기 힘들 것 같다고.애기낳고 그냥 안만났습니다 좀 커서나 뵀어요
- 베플ㅇㅇ|2025.12.25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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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댓글들 실화? 우리는 양가 당연히 다 맞고 오셨고 조리원 선생님들, 산후도우미, 시터 분들 죄다 맞으셔야 하지 않음? 그게 뭐 어려운거라고..? 출산병원에서 임산부는 물론 남편도 맞으라하고 다 맞으라 그러는데 상관이 없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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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5.12.25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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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만 유행인가 백일해 맞으라는거 현실에서 한 번도 못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