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방송인 지석진이 오늘(24) 모친상을 당했다.이날 오전 지석진의 모친 김이자 씨가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0세.
지석진은 아내, 아들 등 가족들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슬픔 속에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6일 오전 8시, 장지는 이천 에덴낙원이다.
한편, 지석진은 지난 1992년 앨범 '우울한 오후엔 미소를'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1993년 KBS 10기 공채 개그맨으로 발탁돼 코미디언 활동을 시작했다. 여러 예능프로그램을 거쳐 현재 SBS '런닝맨',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에 출연 중이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