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학 가고 지난 초중고 12년동안 아무도 안다가왔고 다가갈 용기가 없어서 친구 아예 없었는데
부모님이 매번 타로에 물어보고 친구들 있는 인생 안궁금하냐고하고 친구들이랑 안만나냐 연락안하냐하고 왜 친구가 안생길까 속상해하고
저도 친구 진짜 원해서 매일 빌고 자도 안생기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없는대로 살자 포기하려다가 또 sns 에서 사람들이 친구랑 사진 찍은거 보면 저도 한번쯤은 친구 있어보고 싶고 ㅠㅠ
이제 대학 가고 지난 초중고 12년동안 아무도 안다가왔고 다가갈 용기가 없어서 친구 아예 없었는데
부모님이 매번 타로에 물어보고 친구들 있는 인생 안궁금하냐고하고 친구들이랑 안만나냐 연락안하냐하고 왜 친구가 안생길까 속상해하고
저도 친구 진짜 원해서 매일 빌고 자도 안생기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없는대로 살자 포기하려다가 또 sns 에서 사람들이 친구랑 사진 찍은거 보면 저도 한번쯤은 친구 있어보고 싶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