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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탈퇴 결심

평범하게 지방사는 남자다. 피시방 오면 판인가 뭔가 자꾸 자동으로 뜨는거야 요즘 아들때문에 피시방 가끔 오거든 
근데 제목이 너무들 자극적이고 내용이 궁금 할 수밖에 없더라고. 
그래서 클릭해서 몇개 보다보니까 
정신이 흐트러질거같아서 탈퇴해야할거같아. 
그전에는 그냥 댓글도 안달고 보기만 했었거든? 댓글 쓰는 기능이 없었잖아. 
이제 해볼까? 하고 로긴하고 근 20년만에 아이디 비번 찾고 왔는데 
글들 보니까 다들 싸우고있고 뒷다마까고잇고 
제대로 된 상담이나 그런것도 없는거같고 
도파민 터지게 자극적인 글들 뿐이더라. 
인생을 갉아먹을거 같아서 탈퇴한다. 
다들 글 보고 본인의 사상이나 정신에 이상함이 파고들지 않게 
잘 붙들어매고 판생활 해야할거같아. 
디젤 보배 등도 가끔 들어가보는 나라서 
이런 커뮤니티 생활이 너무 힘들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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