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인 직장인 이에요.
3교대 근무하고 있으면서 2일 쉬는 날도 오랜만이고,
대부분 하루 쉬고... 체력이 안좋아서 매일 최대 8시간은 자려고 노력합니다.
거의 근무가 다르니깐 나이트나 이브닝 하면은 얼굴을 못보고.. D 또는 주말OFF때 얼굴 봐요 ..
거의 방정리는 제가 알아서 하고, 2일 쉬는날은 집 대청소, 빨래 등 제 주위에는 금쪽이들바께 없어서 저는 제가 그래도 조금은 도와주고 있다 생각했는데 부모님은 아니였나봐요 ..
그냥 3교대 근무가 이러니 잠만 자는 걸로 보일 수도 있고,
중간에 깨고 그러는게 시러서 .. 보통 게임하고 딱 시간 계산해서 5-8시간 전에 자요 ...
오늘 나이트하고 집 와서 자고 깻는데 잠만 잔다고 소리를 지르고 화를 내니 답답해서 써봅니다 ..
글이 흐리멍텅 한데 .. “”“보통 가족들끼리 일 분담을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서 글남깁니다 .. ”“”
(동생은 이제 나가살아서 엄마, 아빠, 저 입니다. 동생은 2교대라 집안일 시킨적 없고 잠만자도 뭐라안했어서 더 억울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