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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너의얼굴

쓰니 |2025.12.26 07:19
조회 2,118 |추천 17
예쁜 너의 얼굴에
아무 소리 나지 않게 키스하는 상상을 했다.
들키지 않게, 놀라지 않게
그저 마음만 살짝닿게....
그게 사랑인지
그냥 오래된 마음인지
아직은 모르겠지만,
오늘의 나는
헛된희망을 가져본다
꿈이라도 좋으니 가져보고싶다.
추천수17
반대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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