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의 미모가 빛났다.
이혜원은 12월 2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25년 12월 25일 리환이 생일 축하해 그리고 성탄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혜원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 속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딸과 함께 럭셔리한 레스토랑에서 외식을 하는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미국으로 유학간 딸 리원 양의 반가운 근황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딸 옆에서 친구로 볼 법한 미모를 뽐내는 이혜원의 모습이 감탄을 유발한다. 사진을 본 코미디언 심진화는 "왜케 어려지는 거야 언니"라며 그녀의 동안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딸 안리원은 미국 명문 사립대인 뉴욕대학교(NYU) 스포츠 매니지먼트 과에 재학 중이며, 초4 때부터 트럼펫을 시작한 안리환은 지난 2022년 최연소 트럼펫 연주자로 카네기홀 무대에 서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