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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남돌이 타투하고 엄마한테 들은 소리

ㅇㅇ |2025.12.26 13:48
조회 12,141 |추천 9

 

 


한때 허벅지쪽에 타투를 하고 

위치가 위치이다보니 엄마한테는 오래도록 안들켰던 상황에 

아무 생각없이  sns에 허벅지타투 업로드한 지드래곤ㅋㅋㅋ







 

 


그리고 그렇게 새 타투를 눈치챈 어머니의 문자 ㅎㄷㄷㄷㄷㄷ






 

 


근데 그 이후로도 이미 목쪽에 뭔가 하고 싶어서 다 생각해놨던 지용이

넌 다 계획이 있구나...-_-






 


그와중에 겁나 유명한 타투이스트와 연락이 닿아 

타투를 받게되서 더 포기못하는 상황 






 


그렇게 평소에 목에 해보고 싶었던 대천사 미카엘 도안을 들고 ㄱㄱ






 

 


그래서 결국 했네????????????

휀걸들은 다 알고 있었겠지만 짤만 줍는 나는 진짜 몰랐음 티를 안내서...







 

 

 


하.. 근데 막상 하긴 했는데 엄마가 너무 무서움(사람 사는거 다 똑같다 ㅋㅋㅋ)

그래도 다행히 투어중이라 자주 못만나니까 가끔 만나는날만이라도 숨겨보려고 한 머리가







 

 

 


전설의 병지컷...

(진짜 그런거야?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결국 알게 되셨고 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만 더하면 뒤에 말을 못이음ㅋㅋㅋㅋ






 


결국 들키고 혼나고 머리 쉬원하게 자름ㅋㅋ 







 

 

 


근데 사실 잘 모를만도 한게 뒤에서 대놓고 노리고 찍지 않는 이상 정면으로 보면 

이렇게 안보임 그래서 공중파 같은데 나가도 따로 안가리더라는..







 

 


(+) 지금 다시 보니까 광고 찍을때도 그대로였네? 오







 

 



ㅇㅇ 측면으로 보면 날개만 살짝 보여서 

그 까다롭다는 금융광고에서 걍 안가려도 되긴 할듯






 

 



그저 너무 아름답다...


 

 

 

 

 


사실 지디 목선 매끈해서 목뒤 타투는 없는게 더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다시 보니까 꽤 잘어울린다 

최애타투로 꼽는 팬들 많던데 다 이유가 있네 미감 ㅇㅈ





추천수9
반대수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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