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상화' 강남, 13kg 감량→코 수술 2개월 만에…기쁜 근황 [RE:스타]

쓰니 |2025.12.26 16:22
조회 87 |추천 0

 


가수 강남이 배우자 이상화와 함께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지난 25일 운동선수 이상화는 자신의 계정에 "멜히멜히 크리스마스. 따뜻하고 행복 가득한 연말 보내자! Merry Christmas!! Happy Holi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귀여운 캐릭터 모자를 착용하고 전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미소를 띠며 적극적으로 포즈를 취하는 이상화와 무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강남이 대비돼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 속 이상화와 강남은 강아지를 품은 채 밖으로 데이트를 나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잘 꾸며진 트리 앞에서 두 사람은 편안한 캡모자와 맨투맨을 착용해 수수하면서도 친근한 매력을 자랑했다. 알콩달콩 크리스마스 데이트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두 분 다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상화, 강남 폼 미쳤다", "너무 예쁜 부부"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강남과 이상화는 지난 2019년 결혼했다. 당시 강남은 SBS 예능 '정글의 법칙' 촬영 중 극한 환경에 주저 없이 들어가는 이상화의 모습에 첫눈에 반했으며,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유쾌하면서도 달달한 결혼 생활을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강남의 개인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서 결혼 일상을 비롯한 여러 콘텐츠를 대중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강남은 최근 성형으로 달라진 비주얼을 과시하기도 했다. 지난 10월 23일 그는 "변한 게 있다. 코 재수술했다"라며 "수술 사실을 알리지 않으려고 했는데, 오늘 샵에 갔더니 언제 수술했냐고 묻더라"라고 털어놨다. 이날 그는 러닝으로 13kg 감량에도 성공했다고 말했다. 극적 다이어트와 성형으로 확연히 달라진 자태에 누리꾼들은 "리즈시절 나왔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 TV리포트 DB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