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나이 한 살 차이 나는 연년생인데 지 마음대로 안 되면 악 쓰고 소리지르고 ㅈㄴ 질려
내가 때려봤는데도 안 고쳐짐 성질 ㅈㄴ 더러움
내가 보기엔 부모님도 문제있는 것 같아
동생 성질 부리는 거 다 들어주고 나랑 동생이 싸울 때마다 중재하는 게 아니라 듣기 싫다면서 그만 하라는 게 끝임 서로 앙금 ㅈㄴ 쌓였는데 시시비비를 안 가려주고 그냥 끝내라고만 하니까 성격이 더 엇나가는 것 같아
진짜 할 수만 있다면 금쪽이 내보내고 싶어
나이가 어린 것도 아니야 이십대 중반임;
진짜 상종하기도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