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박나래 갑질 논란 속 '다른 행보'…도경완, 16년 함께한 스태프에 진심 전했다

쓰니 |2025.12.26 20:27
조회 20 |추천 0
크리스마스 앞두고 전한 진심 어린 메시지…'가족 같은 동료들' 향한 감사
16년 함께한 스타일리스트들과의 우정…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준 의리

 도경완이 오랜시간 함께해온 동료들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전했다. / 도경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연예계가 최근 박나래의 '갑질 논란'으로 술렁이는 가운데, 방송인 도경완이 오랜 시간 함께해온 동료들을 향한 진심 어린 행보로 눈길을 끌고 있다.

도경완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너무 가까워서 오히려 제대로 감사 인사를 하지 못했던 사람들"이라며 "KBS 입사 후 16년 동안 함께해온 스타일리스트 세 분께 마음을 전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도경완과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스타일리스트들이 건넨 메시지가 담겨 있다. 메시지에는 "오늘 같은 크리스마스에 반나절이나 함께해줘서 고맙다. 이 정도면 진짜 가족이지 않느냐"며 "남은 시간은 가족들과 더 따뜻한 연말 보내길 바란다"는 따뜻한 내용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도경완이 오랜시간 함께해온 동료들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전했다. / 도경완 인스타그램
도경완은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이들과의 인연을 되새기며 고마움을 전했고, 그의 진심 어린 태도는 연예계 전반에 불거진 갑질 논란 속에서 더욱 대비되는 모습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도경완은 가수 장윤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방송과 육아를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