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동국 두 딸들의 미모가 눈길을 잡았다.
이동국 딸 이재아는 12월 25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매 이재시와의 사진을 공유했다. 마치 걸그룹 멤버 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딸들의 모습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축구선수 이동국은 2005년 '1997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이수진과 결혼해 2007년 쌍둥이 자매 재시-재아를 낳았다. 이어 2013년 또 쌍둥이 자매 설아-수아를 낳았고, 2014년 막내 시안을 얻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딸 재시는 모델로 유명세를 떨치기도 했다. 현재 유학 중이다. 재아는 골프선수로 성장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