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이지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이지아의 변함없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지아는 26일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 이모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따뜻한 조명이 비치는 카페에서 테이블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아이보리 컬러의 부드러운 퍼 재킷을 입고 지퍼를 살짝 올린 채 손을 가슴께에 올린 포즈는 포근한 연말 분위기를 더한다. 여기에 사슴 뿔 장식 머리띠를 착용해 크리스마스 무드를 살렸고,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헤어와 맑은 피부 톤, 은은한 미소가 어우러지며 편안한 일상의 순간을 완성했다. 꾸밈없는 셀카임에도 여전한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여신 비주얼 여전하다”, “47세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스크린에서 빨리 보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1978년생인 이지아는 지난해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서 김사라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