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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ADHD 진단 아들 경사났다…수학 시험 '금메달' 입상 [스한그램]

쓰니 |2025.12.27 17:20
조회 18 |추천 0

 ⓒ이지현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아들의 수학 경시대회 입상 소식을 자랑했다.

이지현은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수학왕"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현은 "(아들에게) 웃어줘 했던 웃는 게 어색하대요. 아들아 축하해" 라고 했다.

사진에는 이지현 아들 우경 군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상장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경 군은 '2025 하반기 HME 전국 해법수학 학력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이지현은 과거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아들의 ADHD(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 증상을 토로한 바 있다.

한편 이지현은 최근 미용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한 뒤 헤어디자이너로 새 출발을 알렸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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