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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이수와 이혼 4개월 만에…"내가 부서지더라도 품고 싶었던 사람"

쓰니 |2025.12.28 16:27
조회 39 |추천 0

 가수 이수, 린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이수와 이혼 소식을 전한지 약 4개월 만이다.

린은 28일 자신의 SNS에 "내가 부서지더라도 누군가를 품고 싶었던 사람이었다"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별도의 설명은 없었다.

다만 이 글은 린이 이혼 사실을 공개한 뒤, 처음으로 개인적인 감정을 드러낸 표현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린과 이수는 지난 8월 결혼 11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소속사 325 E&C는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원만한 합의에 따라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며 “어느 한쪽의 귀책 사유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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