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결혼을 앞두고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에이핑크 소속사 측은 열한 번째 미니앨범 'RE : LOVE(리 : 러브)'의 MY(마이), MUSE(뮤즈)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MY 버전 이미지에서는 화려한 스타로 성장한 소녀들을 그려냈다. 걸리시한 매력부터 클래식한 분위기까지 아우르는 에이핑크의 폭넓은 소화력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내년 5월 결혼 계획을 밝힌 윤보미가 티아라를 쓰고 우아한 무드를 극대화했다. 또 다른 컷에서 윤보미는 윙크를 하거나, 아찔한 포즈를 취하며 여성미를 강조했다.
데뷔 15주년을 맞이하는 에이핑크는 미니 11집 'RE : LOVE'를 발매하며 2026년을 자축한다. 동시에 윤보미는 프로듀서 라도와 5월 결혼식을 올린다.
에이핑크의 미니 11집 'RE : LOVE'는 2026년 1월 5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김예나 yen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