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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진짜 어이없음

ㅇㅇ |2025.12.29 01:14
조회 90 |추천 2

아니 나 지금은 23살인데 어릴 때 치과에서 교정하라고 해도 말 무시하고 절대 안해줬으면서 이제와서 나보고 교정하라 함 나 볼 때마다

한 2년 전쯤에 치아교정하고싶다 말 한마디한적 있는데 그이후로 계속 교정 좀 하래 못생겼다고…

알바 오래했었는데 이거 거의 다 생활비로 들어갔고

근데 진짜 생각할수록 억울함 엄마아빠동생 다 교정 안하고도 치열 고른데 나만 치열 이상한 거

돈 모으기 힘들어서 지금은 걍 거의 포기한 상태임 일상생활 힘든 정도는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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