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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IT정보보안의 고통스러운 삶

ㅇㅇ |2025.12.29 02:17
조회 41 |추천 1
대한민국 ADHD 에 대한 역사는 짧다.
이러다 보니 나는 뒤 늦에 내가 ADHD 를 가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ADHD 를 알기 전까지는 대한민국 IT정보보안 리더라 불리는 사람들에게 마녀사냥 당하며내가 하지 않은 행동, 내가 했던 행동을 과장하여 나를 괴롭혔다.그들은 해커라는 표현으로 자주 미디어에 나오곤 했다.지속적인 괴롭힘으로 인해 회사에 업무에 지장이 생기고 내가 찾은 취약점이나기술등이 왜곡되었다.괴롭힘으로 인해 사회로부터 고립되었고 나는 자살시도를 하였다.자살 실패 후 우연히 해외 회사에 취업하게 되어 내 삶을 이어가고 있다.나를 괴롭혔던 사람들은 현재도 내가 고통받기를 원하고 있으며,
나에 대한 잘못된 소문을 퍼트리고 있을 것이다.이들은 살인마와 다를게 뭐가 있을까?아니면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것이 사회에서 그렇게 미움을 받아야 하는 존재인가?ADHD 의 고통은 일반인들 상식을 뛰어넘으며, 조기 치료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으면 한다.
나와 같이 고통스러운 사람이 다시는 나오지 않기를 바라며 이 글을 남긴다.경험상 사회는 거짓 투성이었다.
허나 이건 확실하다.내 논리는 정상이고 컴퓨터는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정신병원을 가야할 사람은 피해자들이 아니라 가해자들이다.노력하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삶이 된다면 사회는 도태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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